[워크숍] 2026 아트페스타인제주 사전시민참여프로그램 2
제목 진지하지만 귀엽게 흔들리는 연결
일시 2026년 7월 18일 오후 2~5시
장소 탑동 해변공연장 3층
대상 어린이와 가족
강사 아하김(브랜드 디자이너, 아크워크 생산자)
▶ 신청하기 링크 클릭 or 큐알코드

▶ 워크숍 소개
"우리는 사실 수많은 연결 속에서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 만들게 될 모빌의 작은 조각들은 저마다의 형태와 이야기를 담아낼 것입니다. 어떤 조각은 기억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조각들은 감정일 수도 있으며, 사람 혹은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게 중에는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상상들도 있습니다.
이 작은 조각들이 실로 엮이는 순간, 그것은 유기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한 부분이 흔들리면 다른 부분도 함께 움직이고, 각자의 요소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끊임없이 새로운 균형의 상태를 찾아갑니다.
우리가 손끝으로 빚어낸 감정과 기억 그리고 좋아하는 것들의 조각은 곧 "우리를 이루는 연결의 기록"이 됩니다.
작은 형태들이 모여 하나의 풍경이 되고, 그것이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의 시공간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연결과 순환에 대해 진지하지만 귀여운 세계관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 강사 소개
아하김은 브랜드 협업, 로고 디자인 아트워크 생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작업의 형태는 각기 다르지만, 그 안에서 다루는 주제는 하나로 이어진다.
그의 작업은 언제나 '순환'에 대한 이야기다.
서로 다른 의뢰와 매체 속에서 생성된 이미지들은 각자의 맥락을 가지면서도, 결국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보이지 않는 감정과 관계, 기억과 형태는 끊임없이 이동하고 변주되며 새로운 이미지들로 다시 태어난다.
아하김의 작업은 완결된 결과물이라기보다, 계속해서 이어지고 되돌아오는 순환의 과정이라 말할 수 있다.
*모든 회차에 야외 활동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수정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워크숍] 안무적 글쓰기 : 텍스트가 움직임이 될 때
날짜 : 2026년 6월 27일 (토) 15:00 ~ 18:00 (150분 소요)
진행 : 공영선안무가(건강에좋은춤)‘
대상 : 예비창작자를 포함한 예술가 또는 해당 주제에 관심있는 자
인원 : 20명
개별 준비 :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는 옷, 필요에 따라 개인 물병
장소 : 탑동해변공연장 2층(제주시 삼도2동 1262)
>>> 아래 구글폼으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하기
▶ 워크숍 소개
우리는 글을 통해 생각을 기록하고, 몸을 통해 세계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글과 몸은 서로를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이 워크숍은 몸과 글쓰기의 관계를 탐구하며, 텍스트와 몸이 서로를 번역하는 과정을 실험한다. 참여자들은 움직임을 통해 감각을 깨우고, 자동연상기법을 활용한 글쓰기를 수행한다. 또한 텍스트 속의 이미지와 언어를 움직임으로 변환하고, 서로의 텍스트를 수행하며 공동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본다.
글은 몸을 움직이고, 몸은 다시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낸다. 이 순환의 과정 속에서 우리는 퍼포먼스가 생성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고, 안무적 글쓰기라는 창작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 강사 소개
공영선은 무용을 고민하고 공연을 만든다. 동시에 창작 과정의 경험을 안내하는 움직임 워크숍 ‘건강에 좋은 춤’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춤’은 안무가 본인의 창작 작업을 구성하는 예술적 리서치, 방법론 등을 보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일상의 시선에서 다룰 수 있도록 재구성한 움직임/창작 워크숍 프로그램이다. 스스로의 몸을 새롭게 발견하는 경로를 제안하거나 움직임을 통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의 창작하는 삶에 작고 큰 파동을 일으키고자 한다.
*모든 회차에 야외 활동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수정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무적 글쓰기: 텍스트가 움직임이 될 때
사전시민프로그램 1차 참여자 모집
제목 안무적 글쓰기: 텍스트가 움직임이 될 때
강사 건강에 좋은 춤 공영선
일시 2026년 6월 27일 오후 3~6시
장소 탑동해변공연장 2층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2동 1262)
신청일정 2026년 6월 22일~25일(오후 5시)
신청방법 >> 신청하기 클릭 >>
워크숍 소개
우리는 글을 통해 생각을 기록하고, 몸을 통해 세계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글과 몸은 서로를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이 워크숍은 몸과 글쓰기의 관계를 탐구하며, 텍스트와 몸이 서로를 번역하는 과정을 실험한다. 참여자들은 움직임을 통해 감각을 깨우고, 자동연상기법을 활용한 글쓰기를 수행한다. 또한 텍스트 속의 이미지와 언어를 움직임으로 변환하고, 서로의 텍스트를 수행하며 공동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본다.
글은 몸을 움직이고, 몸은 다시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낸다. 이 순환의 과정 속에서 우리는 퍼포먼스가 생성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고, 안무적 글쓰기라는 창작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강사 소개
공영선은 무용을 고민하고 공연을 만든다. 동시에 창작 과정의 경험을 안내하는 움직임 워크숍 ‘건강에 좋은 춤’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춤’은 안무가 본인의 창작 작업을 구성하는 예술적 리서치, 방법론 등을 보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일상의 시선에서 다룰 수 있도록 재구성한 움직임/창작 워크숍 프로그램이다. 스스로의 몸을 새롭게 발견하는 경로를 제안하거나 움직임을 통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의 창작하는 삶에 작고 큰 파동을 일으키고자 한다.
* 모든 회차에 야외활동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수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